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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보디빌더 주차 시비 여성 폭행 논란

by 인포센터관리자 2023.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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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파트 단지 안 주차 시비 폭행 보디빌더
인천 아파트 단지 안 주차 시비 폭행 보디빌더
인천 아파트 단지 안 주차 시비 폭행 보디빌더
출처 JTBC

 

 

인천의 한 아파트 주차 시비 폭행

최근 인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는 대낮에 주차 시비로 30대 여성이 무차별 폭행을 당해 전치 6주의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자 30대 여성 B씨는 차를 빼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흰색 반팔티를 입고 있던 남성 A씨와 시비가 붙었습니다. A씨는 전직 보디빌딩 선수로 건장한 체격의 사람이었습니다. 

 

말다툼이 격해지자 전직 보디빌딩 선수 A씨는 30대 여성 B씨의 머리채를 낚아채며 땅에 쓰러뜨린 뒤 무차별 폭행을 가했습니다. 욕설과 주먹질 발길질을 이어가던 A씨는 자신의 와이프가 그만하라고 말려도 계속해서 B씨를 폭행했습니다. B씨가 맞다가 A씨의 옷을 잡고 늘어지자 웃통을 벗고는 침을 뱉어댔습니다. 

 

B씨는 결국 갈비뼈가 부러지고 6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같은 단지 안이라서 또 마주칠까 너무 무섭다고 합니다. 결국 가해자 A씨는 자신의 폭행 사실을 인정하는 가운데 자신이 폭행을 한 것은 와이프가 임신을 했는데 자신의 와이프를 B씨가 먼저 밀치고 해서 화가나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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